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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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월
거치 기간 동안은 이자만 내고, 그 뒤 남은 기간에 원금을 나눠 갚아요(대출 기간에 포함).
중도상환수수료 계산
많이 쓰는 잔존기간 비례식이에요: 상환금액 × 수수료율 × (면제기간 − 지난 기간) ÷ 면제기간. 수수료율과 면제기간은 은행·상품마다 달라서 대출 약정서를 보고 넣으세요.
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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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월
개월
상환 방식 차이
| 방식 | 매달 내는 돈 | 총이자 |
|---|---|---|
| 원리금균등 | 매달 같은 금액(원금 + 이자). 처음엔 이자 비중이 커요. | 중간 |
| 원금균등 | 원금은 매달 같고 이자가 줄어서, 처음이 가장 많고 점점 줄어요. | 가장 적음 |
| 만기일시 | 매달 이자만 내고 마지막 달에 원금을 한 번에 갚아요. | 가장 많음 |
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= 대출금 × r × (1 + r)ⁿ ÷ ((1 + r)ⁿ − 1)r = 연이율 ÷ 12, n = 상환 개월 수 · 예) 1억 원 · 연 4% · 30년 → 월 477,415원
- 은행 앱의 금액과 조금 달라요.
- 은행은 실제 일수로 이자를 계산하거나 원 단위 끝수를 다르게 처리해서 몇 원~몇백 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. 변동금리는 금리가 바뀌면 상환액도 바뀌어요.
- 어떤 방식이 좋은가요?
-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가장 적지만 초반 부담이 커요. 매달 같은 금액이 편하면 원리금균등을 많이 써요. 계산기로 세 방식을 비교해 보고, 실제 선택은 대출 상품 조건을 보고 정하세요.